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?
"사회 질서에 순응하기."
정말 오래전에 들은 말이라
누가, 언제 말했는지는
이젠 기억조차 흐릿하지만요.
그 짧은 한 문장이
제 마음엔 유독 깊게 남았답니다.
누구 한 '사람'에게
무조건 순종하라는 게 아니라,
전체적인 사회 질서에,
그리고 내가 속한 조직의 흐름에
순응하라는 말이겠죠.

물론 그렇다고 해서
'닥치고 일만 해라'는 건 아니에요ㅋ
모든 상황에 무조건 적용될 수 있는
절대적인 답도 아니구요.
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
정말 스트레스 받는 순간이 많잖아요.
특히 그 스트레스가
'사람'에게서 올때도 많죠.
그럴 땐 감정보다
‘일’에 초점을 맞춰보는 것도
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.

제가 참 좋아하는 말이예요.
배우 김호영님이 한마디였죠.
일하러 왔으면 일을 해야지ㅋ
참 단순한 말인데,
저는 이런 말에 마음이 꽂히더라구요.
맞아요. 우리는 결국 이 자리에
결국 '일'을 하러 온 거잖아요^^
그래서 오늘도 저는
N잡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. 하하.
우리 모두 남은 하루,
조금 더 힘내보자구요!
위풍당당! 나의 하루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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