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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.상.이.야.기

"AI가 아니라 인간이 문제" 전 구글 임원의 일침

by 뿌리 깊은 갈대 2025. 8. 12.

 

 

 

 

전 구글 X 최고사업책임자 모 가댓은
향후 15년 이내에 인공지능(AI)으로 인해
‘디스토피아’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.

그는 AI 자체보다는 자본주의 가치와 인간의 결함이
AI를 왜곡해 노동시장 붕괴, 권력 집중, 범죄 악용 등
심각한 문제를 불러일으킨다고 지적했습니다.

따라서 AI의 유토피아적 가능성을 실현하려면
기술 자체가 아니라 ‘AI를 어떻게 사용하는가’에 대한
철저한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

 

 

https://v.daum.net/v/20250811153612642

 

전 구글 임원 충격 발언…"15년 내 AI 디스토피아 온다"

(지디넷코리아=이정현 미디어연구소)구글 X 전 최고사업책임자(CBO)로 일했던 모 가댓(Mo Gawdat)이 아주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가 피할 수 없는 ‘인공지능(AI) 디스토피아’로 급격히 치달을 것이

v.daum.net

 

 

 

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
가끔 이런 경고나 예언들을 보면 좀 무서울 수 있죠.

 

하지만 전, 솔직히 말해서
'사람'을 믿습니다^^

 

경각심을 갖는 건 당연히 좋지만
지나치게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.

 

출생률이 떨어져서 우리나라가
사라질 것처럼 말하는데, 저는 절대 그렇게 보지 않아요.

물론 문제는 인식해야겠지만요!

 

이 기사를 볼 때도
'두려움'보다는 '어떻게 잘 살 것인가'에
더 집중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.

 

AI가 사람을 지배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.
하지만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들어
똑똑한 조력자가 될 건 확실하죠.

 

이제 똑똑한 친구가 생겼으니
우리가 잘 활용하는 게 관건이겠죠? ^^

 

결국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,
그 기술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'우리'입니다.

 

두려움 대신 지혜를,
경계심 대신 책임감을 가지고
AI와 잘~~ 살아보자구요 :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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