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, 다시 주목받다.
청와대, 다시 주목받다.
*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청와대 관람객이 급증하고 있다.
* 6월 3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청와대 풍경을 담으려는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종로구 일대가 북적였다.
* 청와대 재단은 증가한 관람객이 날씨 영향도 있지만, 탄핵 여파로 단정 짓긴 어렵다고 밝혔다. 주말 관람객 수는 1만 6천여 명으로 이전보다 5천여 명 늘었다.
* 관람객들은 청와대 본관, 영빈관, 춘추관 등을 둘러보며 대통령 집무실의 향후 위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.
* 세종 이전에 긍정적이지만 인프라 부족을 지적하거나, 청와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강조하며 복귀를 바라는 목소리도 있었다.
* 일부는 용산 이전을 비판하며 집무실 이전보다 정치 철학 부재가 문제였다고 지적했다.
* 한편, 청와대는 5월 1~6일 야간 개방 행사를 마지막으로 진행할 예정이다.
https://v.daum.net/v/20250418145702395
[르포]"이 곳 두고 왜 용산으로? 바보같다" 靑 관람객이 밝힌 소회[오목조목]
지금 이 순간 뜨거운 소식을, 오목교 기자들이 오목조목 짚어 봅니다.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후 대통령 집무실 이전 가능성이 커져 청와대를 찾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 마지막이 될 수도
v.daum.net
국민은 굳이 청와대를 원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은데,
왜 국민의 품으로 돌려준다며
용산으로 이전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^^;
물론 탄핵으로 마무리 된 이 결과를
대통령 집무실을 옮겼다는 것과 연결지을 순 없지만,
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에 집중을 했더라면
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.
개인적인 생각으로는,
청와대에 보안 문제만 잘 해결이 된다면
다시 청와대로 옮겼으면 좋겠어요.
뭔가...
서울의 중심인 광화문에서
딱 자리잡고 지켜주는 느낌이 있었거든요^^
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.
얼렁 대통령 선거도 끝나고,
예전처럼 안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~~